자바 개발자들은 문자열 다룰때 그냥 + 연산자 쓰면 문자열끼리 붙었고 문자열 쓰기도 쉬웠다. 그러나 c언어는 자바나 php등의 언어에 비해 문자열 다루기가 다소 까다롭다. 그 이유는 문자열은 배열로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문자열에 필요한 작업은 배열요소를 일일히 참조해야 한다. 자바 개발자들은 짜증이 나겠지만 그래도 어떻겠나. c언어 하려면 적응해야지.. 우선 c언어에 "apple" 이라고 있으면 문자열 맨 끝에 널문자('\0')가 같이 저장되어 있는다. 즉, 'a' 'p' 'p' 'l' 'e' '\0' 이런식으로 메모리 어디엔가 저장되어 있다. 그래서 char app[5]="apple"; //배열 선언과 동시에 초기화 가능하다. char app[5]; app="apple"; 이거는 안된다. 배열명 app..
typedef struct{ char a[8]; char b[8]; char c[8]; }A_H; void test2(A_H *a); void test(A_H *a){ printf("a at test=[%s]\n",a); test2(a); //이미 a는 포인터 변수이기 때문에 함수 호출시 파라미터로 그냥 써준다. } void test2(A_H *a){ printf("a at test2=[%s]\n",a); } int main(int argc, char* argv[]){ A_H a_h; memset(&a_h,0x00,sizeof(A_H)); memcpy(a_h.a, "abcdabcd",8); memcpy(a_h.b,"1234567",7); printf("a_h=[%s]\n",&a_h); test(&a_h)..
c언어를 하다보면 외부기관과 전문통신을 할 경우가 생긴다. 외부기관과의 통신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. 메시지 교환 형식은 soap, xml, json 등등.. c언어 특히 금융기관에서 자주 쓰이는 방식은 전문 통신 즉, 캐릭터(char)를 쫙~ 붙여서 만들어 tcp/ip 소켓통신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다. json이나 xml은 key,value 방식이라 key만 봐도 대출 value가 의미하는것을 안다. 그러나 전문통신은 char가 쫙~ 붙어있는 방식이라 전문 설계 레이아웃 문서(보통 엑셀형식)가 없으면 전문내용 파악이 불가능 하다. 그래서 보안이 중요시된 금융권에서는 사람이 보기 힘들어도 이러한 전문 통신을 고수하는것 같다. 예전 부터 이렇게 하고 있었던것도 있을 수 있고... 그래서 샘플 소스를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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